본문 바로가기

"3곳뿐인 이동 노동자 쉼터 확충해야"

2023-12-17

공유하기

"3곳뿐인 이동 노동자 쉼터 확충해야"

대리운전과 배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를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은
이동 노동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이동 노동자 쉼터는 전주 2곳과
익산 1곳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동 노동자의 근무환경이
매우 열악한 만큼
폭염과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