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이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강동화 의원은
전북의 장애아 돌보미는 291명으로,
대부분 전주와 군산, 익산에 몰려 있고
그나마 무주와 장수에는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애아 돌보미가 받는
시간당 기본급여도 9천860원으로
비장애 아이 돌보미 기본 시급보다
250원이나 적어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