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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방산 터널 본격 추진...환경운동연합 반발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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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부권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8백억 원 규모의 황방산 터널 개설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합니다.

전주시는 황방산 터널을 내기 위해 올린
기본설계비 5억 원이
시의회 예결위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에 관련 절차에 나설 예정입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하지만
터널이 교통난 해소에 실효성이 없고
주변 환경이 훼손될 수 있다며,
전액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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