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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착한 론' 3백억 추가 투입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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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착한 론' 3백억 추가 투입

신용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 대출 착한론이 출시 석달 만에 4백억 원이 전액 소진되자 전라북도가 추가로 3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론은 1%의 대출 금리로 최대 3천만 원까지, 8년간 이용할 수 있으며 중도 상환수수료도 없습니다. 지난 2월에 출시된 착한론을 통해 도내에서는 모두 1991명이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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