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익산시, 환경개선 부담금 업무 부적절"

2023-11-26

공유하기

익산시가 노후 경유차에 부과하는
환경개선 부담금 징수 업무를
부적절하게 처리하다가 전라북도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 감사관실은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의 환경개선부담금을 감면해야 하지만, 익산시는 지난 3년간
105명에게 697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경개선부담금을 체납한
노후 경유차 소유자에게
조기 폐차 보조금 480만 원을 부당하게
지급했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