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대학을 국립대 캠퍼스로 활용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자치단체가 폐교된 대학 부지를 매입해
국립대에 양여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재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전국에서 문을 닫은 대학은 모두 21곳으로, 남원시는 서남대 부지를 매입해
전북대 캠퍼스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