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의 한우농장 두 곳에서
럼피스킨이 또 확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농장의 한우 30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전북의 확진 농가는 고창 8곳, 부안 1곳 등
모두 9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럼피스킨 백신 접종으로
항체 면역력이 강화되는 24일까지
농가의 강도 높은 방역을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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