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8 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미경 전북체육회 부회장이
전북체육회에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임 부회장은
올림픽 결승전 당시 입었던 유니폼과
금메달 등 16점을 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임 부회장은
전북체육역사기념관 건립에 동참하기 위해 소장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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