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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부성지,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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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전주부 읍성인 전주부성의
성터가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축성 과정 등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해
전주시 경원동과 고사동에 남아 있는
전주부성의 성터를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부성의 위치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2918년 시굴조사를 시작으로
정밀 발굴조사가 이뤄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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