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진안을 빛낸 인물 심포지엄이
오늘 진안 제일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진안 출신 1세대 인권변호사인
고 한승헌 선생의 생애와 업적이
조명됐습니다.
고 한승헌 변호사는
동백림 간첩단 사건과 민청학련 사건 당시
주요 시국사범을 변호했으며,
김대중 정부 감사원장을 지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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