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해리면 한우농가에서 도내에서
두 번째로 럼피스킨병이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가의 한우 54마리에 대해서
살처분에 들어갔고
농가 반경 10km 이내 농장의
소 7,700여 마리에 럼피스킨 백신을
우선 접종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럼피스킨병이 확산함에 따라,
전북 수의사회와 함께
도내 한우와 육우, 젖소 등 49만여 마리를 대상으로 오는 3일까지 백신 접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