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이 저소득과 저신용 등 취약계층에
대한 대출을 줄여, 경제난 가중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성주 의원은
전북의 취약계층 대출 규모는
올해 3월 말 2조 4천300억 원으로
3년 전보다 4천200억 원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주 의원은, 금융기관이
고금리로 대출 부실화 등을 우려해
대출을 축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저금리 정책 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