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둔산 동학혁명 최후 항전지에 전망대 세워야"

2023-10-26

공유하기

대둔산의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에
전망대를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권요안 도의원은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이 우금치 전투 패배 이후
일본군에 끝까지 항전했던 대둔산의
최후 항전지가 방치되고 있다며
전망대와 안내 표지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둔산 마천대 부근에 있는
최후 항전지는 지난 2015년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