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내일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잼버리 파행과 새만금 SOC 예산 삭감문제,
그리고 군산형 일자리와 태양광 사업 등
도내 주요 현안을 놓고 여야 의원들이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입니다.
또, 국정감사에 맞춰
전북 시민사회단체와 경제단체가 모인
전북비상대책회의는
새만금 예산삭감을 비판하는 시위에 나서고
도의원들도 국감장 앞에서 침묵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