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불모지나 다름없던 전라북도에
최근 3년간 유치한 투자가 20여 개 기업,
8조 원이 넘습니다.
이차전지산업 전주기에 걸쳐
다양한 업체들이 포진해 향후 전라북도의
산업 생태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JTV전주방송은 이같은 변화 속에
이차전지 산업의 가능성과 과제를 조명한
보도특집을 마련했습니다.
내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보도특집'미래의 심장, 새만금에서 뛰다'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