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가스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기계설비 건설협회 등 민간 전문협회와 협약을 맺고 설비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한기계설비 건설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가량을 투자해서
낡은 보일러와 배관 등을 교체하는 등
가스시설 현대화와 안전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