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2025년까지
30년 이상 된 위험물 시설 약 700곳을
대상으로 안전 대책을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1993년 이전에 지어진
위험물 탱크 등 노후 위험물 시설에
사용 중지와 용도 폐지를 권고하고,
정기적인 검사와 합동 훈련 등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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