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다음 달부터 과속을 감지하고
차량의 뒷면 번호판까지 촬영할 수 있는
장비가 운영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전주 2곳과 군산.익산 1곳 등
총 4곳에 후면 단속장비 설치를 완료해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비는 일반 차량은 물론
앞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에 대한 단속도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