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택사업 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주택산업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달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78.5로
한 달 전 93.7보다 15.2p떨어졌습니다.
이는 강원도와 제주도, 인천시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큰 하락폭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수요 위축과 미분양 증가 등의 우려가 커
지수가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