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심리검사 지원 대상을
모든 교사로 넓힙니다.
그동안 검사 지원은
경력 5년 차 미만 교사만 받았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2만여 교사가
통합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 검사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교사에게는
맞춤형 심리 상담과 병원 진료 등도
지원합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