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에
투입할 국비 84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국비를 포함해
모두 1,688억 원을 투입해서
재해위험개선 지구 등 145개 지구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태풍이나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거나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을 정비한다는
방침입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