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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원 안심서비스' 451개 학교로 확대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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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은 교권 보호를 위해
27개 학교에서 도입한
교원 안심서비스를 2학기부터
451개 학교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전북교육청은 교사들에게
일과 시간 이후에는 연락이 되지 않는
전화 안심번호와 녹음기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오는 20일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교원 안심서비스 설명회가 열립니다.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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