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예산을 삭감한 기획재정부에 대해
감사를 촉구하는 건의안이 채택됐습니다.
전북도의회는 각 정부 부처의 장이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시한 예산을
기획재정부가 일방적으로 삭감한 건
국가재정법과 예산편성지침을 위반한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부처 협의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도
합당한 사유를 제시하지 못해
권한 남용 금지 원칙을 어겼다며
감사원 감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엄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