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종합경기장 개발 협약 변경
동의안을 전주시의회에 제출해
10년 넘게 터덕거렸던
종합경기장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동의안은 전주시가 롯데에
종합경기장 부지 일부를
백화점과 호텔 등 상업 용지로 매각해
컨벤션 센터의 공사비를 마련하고,
새 종합경기장은 전주시가 재정을 투입해
건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상임위원회를 거쳐
오는 21일 본회를 열고,
종합경기장 개발 협약 변경 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