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하는 곳에서 일을 하면서
휴가도 즐기는 워케이션 시범 사업
지역으로 선정한 16곳에 전북에서는
군산과 부안이 포함됐습니다.
군산에서는 시내 호텔과 청년센터,
부안에서는 변산의 리조트와 식당을
숙소와 사무실로 쓰면서
일과 휴가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부터 석 달간 사업 참가자에게
참가비 5만 원 등을 지원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