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이 시행된
지난 6월 이후 지금까지 전북에서 43명이
피해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전국 3천508명의 1.2%가량입니다.
시. 도별로는
인천이 30.6%, 1천75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25.2%, 892명,
경기 14.8%, 520명 등입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되면
우선 매수권 행사와 저리 대출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