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 단체 관광을
전면 허용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15에 열리는
상하이 K 관광 로드쇼에서
전북 홍보관을 운영해
국경절 연휴를 맞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또, 11월에는 중국 시안과 청두에서
전북관광 페스타를 갖고
12월에는 산둥성의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북관광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