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 사관 논란을 빚고 있는
전라도천년사의 편찬위원회가 내일(15일)
도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고조선의 역사성과
가야 제국, 일본서기의 이해와 활용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집필진과 전문가의
답변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오후 2시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댓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