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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준석, '잼버리 전북 책임론' 비판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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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잼버리 파행의 책임을
전라북도에 돌리고 있는 가운데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이정현 지방시대위 부위원장은
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서
집권 여당 책임이 더 크다면서
전북도민이 문제인 것처럼 말하는 게
당론이라면 오늘 탈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준석 전 대표는 SNS를 통해
새만금은 보수의 치적으로
키워나가는 곳인데 악마화해 봐야
남는 것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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