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이 잼버리 운영의 문제점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고 전 정부의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남 탓으로는 자신들의 무능과 무책임이
가려지지 않는다며 수도권 등으로 이동한 대원들의 안전과 문화체험을 지원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잼버리가 많은 아쉬움과 교훈을
남겼다며 반면교사로 삼자고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