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만 화소 미만의 노후 CCTV를
오는 2025년까지
고화질 CCTV로 교체합니다.
우선 연말까지 3억 원을 들여
고등학교 21곳의 370대를 바꿉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노후 CCTV는 1천700여 대로 파악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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