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계남면에 있는 침령산성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침령산성이 백제와 신라의 요충지였고
출토 유물을 통해 당시 치열한 권력 변화를 알 수 있어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둘레 497미터의 침령산성 안에서는
집수시설과 항아리, 사발 조각 등이
발굴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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