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부안에서 수소 버스
넉 대가 운행을 시작합니다.
임실군이 재난 도우미를 활용한
폭염 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부안군이 친환경 수소 버스 넉 대를
농어촌 버스 노선에 투입합니다.
수소 버스는 한 번 충전으로
4백 킬로미터 넘게 운행할 수 있습니다.
또 출입구 계단이 없고
실내 바닥 높이가 낮은 저상버스로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임실군이
노인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와 마을 이장 등
재난 도우미를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더위 쉼터와
도심 곳곳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스마트 그늘막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상엽/임실군 재해예방팀장 :
현장 중심의 맞춤형 폭염 대책을 추진해 군민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엑스포를
세계드론제전으로 통합해 치릅니다.
나흘간 열리는 드론제전에서는
드론 레이싱 대회와 드론박람회,
드론 축구 대회 등이 펼쳐집니다.
[유현정/남원시 국제드론엑스포 담당 :
적극적인 홍보와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시설 개선을 위해 휴장했던 진안군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다시 문을 엽니다.
25미터 길이의 레인 5개와
유아풀을 갖춘 수영장은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