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 3%의 이자를 지원하는
'희망 더 드림 특례보증'이
신청자가 몰리면서 나흘 만에
마감됐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모두 천백51명이 신청해
480억 원의 대출금이 조기에 바닥나
사업을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희망 더 드림 특례보증' 사업을
추가 실시하는 방안을 전북은행,
신용보증재단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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