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자율방범대 초소의 절반이
불법 건축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의회 진형석 도의원은
올해 자율방범대 초소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도내 277개 초소 가운데 50.9%인
141곳이 여전히 불법 건축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원은 전라북도와 각 시. 군이
건축 허가를 통해 합법적으로 초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