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와
운영 조례안의 전라북도의회 상정이
미뤄졌습니다.
조례안 공동 발의에 참여한
군산과 김제, 부안의 도의원 7명은
새만금 관할권 다툼이
특별자치단체 설치에도 영향을 줘
이달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각 시군의 의견을 충분히 들은 뒤
오는 9월 정례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