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해양 쓰레기 수거 참여를
넓히기 위해 군산시가 반려 해변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반려 해변 제도는
기업이나 단체, 학교가 특정 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관리하는 것으로
한 해 3차례 이상, 최소 두 해간
해변 정화 활동을 해야 합니다.
현재 HD현대인프라코어와 새만금개발공사가 선유 1구와 3구에 있는 옥돌해변을
반려 해변으로 등록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