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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주의보... 온열질환자 잇따라 (대체)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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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시쯤에
정읍시 신태인읍에서 3시간가량
밭일을 한 70대 여성이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앞서 12시 50분쯤에는
장수군 장수읍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여성이 탈수와 고열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난 5월 20일부터 오늘까지
전북 지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43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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