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하면
20% 할인받는 '전주 책사랑 책쿵20'사업이
시행된 지 2년 만에 가입자가
2만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시는 가입자들이
48곳의 지역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면서
받은 할인 혜택이 6억 5천만 원에 이르고
해당 서점들은 32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