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자
대청댐이 방류량을 줄였습니다.
익산 산북천 제방 유실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히던 대청댐은 초당 방류량을
오늘 낮 12시부터 2천5백 톤에서
1천7백 톤으로 줄였습니다.
초당 6백 톤의 물을 방류하던
섬진강댐도 어제 오후부터
초당 4백 톤 대로 방류량을 조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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