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2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노인과 장애인,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절기와 동절기로 나눠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요금 가운데 한 가지를 고르면
1년에 최대 37만 9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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