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1조 8천238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1차 추경 예산보다
8.6% 늘어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은
익산사랑상품권 지원 161억 원,
왕궁 현업 축사 매입비 90억 원,
수소. 전기차 구매 지원 50억 원 등입니다.
2차 추경예산안은 오는 17일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