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어제(8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습니다.
전북은 조규성이 후반 21분에
선제골을 뽑은 데 이어,
후반 30분에는 하파 실바가
헤더골을 성공시키면서,
후반 추가 시간에 페널티킥을 넣은
FC 서울을 1점차로 따돌렸습니다.
전북은 이번 승리로 서울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면서
서울에 이어 4위를 지켰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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