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5분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사거리에서
1톤 화물차가 승용차와 추돌해
신발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8살 김 모 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 등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상점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적색 점멸신호에서
직진하다 화물차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