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이
코스트코 익산 입점과 관련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시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코스트코 측이 서너 곳의 입지를 둘러보고
입점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코스트코는
익산에 만든 물류단지에 입점하려고
민간업체와 계약했다가,
지난 1월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