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 잼버리 '만족'...부대시설 개선 과제

2023-07-05

공유하기

미니 잼버리 '만족'...부대시설 개선 과제

새만금 잼버리를 앞두고
2박 3일 동안 열린 미니 잼버리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가
참가 대원 2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4%가 잼버리 준비에
도움이 되고, 70%는 영지 조건과
야영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샤워장과 화장실 배수구가 막히고 해충이 적지 않아 48%가 부대시설에
불만족을 드러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