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옥정호의 저수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로
옥정호의 저수율이 지난달 24일 20.8%에서
오늘 48.8%로 두 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발령된 가뭄 심각 단계를
해제했다며 녹조 발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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