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동학농민혁명연구소가 개설됐습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관련법에 따라
재단 산하에 연구소를 신설하고
초대 연구소장으로
신영우 전 충북대 사학과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연구소는 앞으로
동학농민혁명 관련 자료 조사와 학술사업, 국내외 학술 교류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