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관련 업체인 지텍이
고창의 산업단지에 3백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주민에게 이미용료를 지원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경기도에 본사를 둔
반도체 관련 생산업체 지텍이
고창군과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텍은 고창 신활력 산업단지
3만 제곱미터 부지에 3년 동안
모두 3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 1백여 명의 직원을 뽑기로 했습니다.
[심덕섭/고창군수 :
앞으로 고창군 신활력 산업단지는 반도체와 자동차 부품 산업 등 첨단 미래산업과 친환경 ESG 기업의 원대한 꿈을 펼칠 최고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다음 달부터 7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 전용 상품권을 지원합니다.
앞으로 6개월마다 남자는 6천 원권 3장,
여자는 1만 5천 원권 2장을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윤지영/임실군 노인복지팀장 :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 요천 물놀이장이 다음 달 1일
개장해 두 달 동안 무료로 운영됩니다.
1천 제곱미터 규모인 물놀이장은
수영장과 바닥 분수 등
9가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정호/남원시 관광시설사업소 :
앞으로도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시설로 운영해 가겠습니다.]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의 입장료가
다음 달부터 성인 5천 원,
청소년 4천 원으로 2천 원씩 오릅니다.
순창군은 인상된 2천 원은
순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줄 예정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