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북 전역은 폭염특보 속에
전주는 35.1도, 김제는 34.4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올해 가장 더웠습니다.
내일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32도에서 3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후 한때 5에서 70mm의 소나기가 오겠고,
시간당 20mm 이상으로
강하게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후까지 최고 40mm가 오겠습니다.
금요일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고,
무더위와 열대야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